신도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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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회
신도회소개
 
금강정사 신도회 소개
 
 
사부대중이 함께하는 신행공동체 금강정사는 서울 서남부권 전법 중심도량을 자임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열린 사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금강정사 신도회가 있습니다.

금강정사 신도회는 함께 수행하고 도우며 신앙생활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구법회 및 법등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0개 구법회에 50여개 법등활동 中)

법등은 ‘진리의 등불’이라는 뜻으로 금강정사 신행단체를 구성하는 기본단위입니다.

금강정사 신도회는 현재 각 지역 및 교육수료생 법등모임으로 구성된 구법회 및 거사신행모임인 거사구, 바라밀합창단, 전법단, 재봉사팀, 가피봉사팀, 계층법회 등이 조직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금강정사 신도회 연혁
 
 


10대 신도회 구성
 
 


임원의 역할
 
“여래가 열반한 뒤에 사부대중을 위해 법을 설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는 여래의 방에 들어가 여래의 옷을 입고 여래의 자리에 앉아 법을 설해야 한다.”

“여래의 방이란 모든 중생에 대한 자비스런 마음이며, 여래의 옷이란 부드럽고 화평하고 욕됨을 참는 마음이며, 여래의 자리란 모든 존재의 공(空)한 것을 말함이다. 이런 가운데 편히 머물러 게으르지 않는 마음으로 여러 보살과 사부대중을 위해 법을 널리 설해야 한다.”

-법화경 법사품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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