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열매반(7세) 친구들은 한자 급수시험 전원 통과를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험에 모두 합격하면 감자튀김을 함께 먹기로 약속했던 만큼, 아이들은 이 시간을 매우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날씨가 추워 외부 활동이 어려워 간식 시간에 감자튀김을 준비하여 제공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자리에 앉아 질서를 지키며 감자튀김을 먹었고, 시험을 통과한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목표를 세우고 노력한 뒤 그 결과를 함께 축하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며, 친구들과 성취의 기쁨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