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책과 함께 자란 시간, 도서왕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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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꽃잎, 향기, 열매반(5, 6, 7세) 친구들은 독서 활동을 돌아보며 도서왕 시상식을 진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그림책과 이야기책을 읽으며 책과 친해져 온 아이들의 노력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였습니다. 책을 많이 읽고 꾸준히 독서 기록에 참여한 친구들에게는 도서왕 상장과 함께 작은 선물이 전달되었습니다. 이름이 불릴 때마다 친구들은 큰 박수로 서로를 응원하며 기쁨을 나누었고, 상을 받은 아이들은 환한 얼굴로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시상식은 단순히 상을 받는 시간을 넘어, 책을 가까이하며 노력해 온 모든 아이들의 과정을 격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나도 다음에 더 많이 읽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독서에 대한 의욕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도서왕 시상식을 통해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스스로 독서하는 습관을 키워 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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