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오이로 즐기는 시원한 오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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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잎새반에서는 오이를 활용한 오감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오이를 손으로 만져보고 냄새를 맡으며 탐색한 뒤, 직접 맛도 보고 잘라진 오이의 속 모양을 자세히 살펴보며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이어 오이와 파프리카를 유리병에 차곡차곡 담아 나만의 피클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를 하나씩 담으며 채소의 색과 모양을 관찰하고, 피클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관심을 보이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활동의 마지막에는 휴식 매트에 편안히 누워 오이 마사지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얼굴 위에 올려진 시원한 오이의 촉감을 느끼며 웃음 짓기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여름의 시원함을 만끽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오감놀이는 오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탐색하며 오감을 자극하고, 채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즐거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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