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새론어린이집]즐거운 마침표, 오감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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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1년 동안 우리 영아반 친구들은 색깔과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 경험 속에서
감각 발달과 호기심을 키우는 배움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그동안의 성장을 함께 축하하는 오감놀이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원장님께 상장과 선물을 받으며 씩씩하고 의젓한 모습을 보여 주는 아이들의
모습에 시상식은 행복과 감동으로 가득 찬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지난 1년 동안 친구들이 색깔을 만나고, 만지고, 느끼며
즐겁게 자라는 모습을 보니 정말 대견했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탐색하며
웃음과 사랑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면 좋겠습니다'라고
따뜻한 덕담을 전해 주셨습니다.
원장님의 덕담처럼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오감을 통해 세상을 배우며,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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