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차근차근 쌓아온 노력의 결실, 8급 한자시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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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시립하안누리어린이집 열매반(7세) 친구들은 그동안 준비해 온 8급 한자시험에 도전해보았습니다. 8월부터 1월까지 꾸준히 한자를 익히고 반복해서 연습하며 시험을 준비해 왔습니다.
시험에 앞서 친구들은 한자를 바르게 쓰는 방법과 문제를 풀 때의 자세를 다시 한번 떠올리며 차분히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험이 시작되자 친구들은 집중한 표정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럽게 써 내려갔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한자였지만, 따라 쓰고 읽는 연습을 통해 점차 익숙해진 모습이 보였습니다. 헷갈리는 문제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시험을 마친 뒤에는 “생각보다 잘했어요”, “연습한 게 나왔어요” 라며 뿌듯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8급 한자시험을 통해 친구들은 꾸준히 노력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느끼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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