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화분 철거(9/7,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9-08 16:45 조회107회 댓글0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기간 도량을 장엄했던 연꽃화분을 철거하였습니다. 지난 6/22부터 연꽃 향기와 은은함을 함께 선보였던 연꽃들이 이젠 누런빛을 내보이며 세월의 무상함을 함께 합니다~~~ 연꽃은 순수함과 깨달음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모습을 몸소 지켜보며 연꽃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