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맞이 준비운력(2/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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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설날을 하루남기고 아침부터 곳곳에서 설날맞이 운력으로 분주합니다.
불단에 올려질 과일 괘임새는 재봉사팀과 스님들께서 함께 준비합니다.
과공재기는 공양실로 옮겨 묵은때 벗기기에 열과 성의를 다합니다.^^
도량주변과 구거에 버려진 쓰레기 줍기도 오랜만에 오시는 신도님들의 눈을 맑게
하려 합니다.
또한 임시 주차장은 여러곳에 안내판 설치로 다소나마 불편함을 이겨내려 합니다.
설날합동차례 준비는 오늘도 스님들과 여러분들의 마음으로 꼼꼼히 준비하네요~~~
함께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와 찬탄의 박수를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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