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과 채움(3월7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09 18:44 조회137회 댓글0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겨울잠을 자던 생물들도 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도 지났는데, 제법 쌀쌀한 산사를 금강정사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의 따뜻한 마음들로 가득채운 주말이었습니다.새절기를 맞이할 준비를 함께하신 모든 참가자분들의 날들이 항상 평온하시길 기도드립니다_()_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