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몰랐던 세상을 알게 해준 것(8월22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8-24 11:24 조회40회 댓글0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한풀 꺾인 더위와 예고없이 쏟아붓는 빗줄기로 인해 잠깐잠깐씩 선선함을 느낄 수 있었던 주말, 금강정사 템플스테이에 세명의 청춘들이 다녀가셨습니다. 참가자분들의 두터운 우정만큼 금강정사와의 이 인연도 오래 기억되시길 바래봅니다_()_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