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2월28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02 10:02 조회12회 댓글0건 다음글 목록 본문 유난히 짧게 느껴진 2월의 마지막 주말, 금강정사 템플스테이도 정원을 마감하며 진행되었습니다. 낯선 곳에서의 새로운 인연들도 얼마든지 따뜻하고 정다울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하며, 불교문화와 정서에 한발짝 다가온 참가자분들께 감사와 찬탄의 박수를 드립니다_()_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