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 속에 강직함을 찾는 시간(3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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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을 맞이한 금강정사 템플스테이에 총10명의 참가자들이 다녀가셨습니다.
삼삼오오 다정한 벗들과의 이쁜 시간들을 체험하고 보내며, 각자의 삶에 작은 쉼표 하나 넣어주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함께 한 좋은 인연으로 또 만날날을 기대해 봅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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