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첫 새벽기도 및 해맞이(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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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불기 2570년/2026년) 새해 첫날을 기도 수행으로 아침을 맞이합니다.
대웅전을 가득메운 대중들의 염불소리가 대웅전을 장엄하고
지극한 정성 기울여 세알의식을 봉행합니다.
스님들께 새해첫날 3배의 예를 올리고 대중간에도 서로가 서로에게 감사와 찬탄의 인사를 올립니다.
벽암 지홍스님께서는 소참법문을 통해 병오년 새해의 발원을 격려하십니다.
스님의 소참법문영상은 금강정사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발원문은 대각거사님께서 새해첫날 신도님들을 대신해서 공동의 발원을 올립니다..^^
"새해에는 달라지겠습니다. 부처님께 한발더 다가가겠습니다. 자비심으로
욕망과 분노와 미움을 이기겠습니다. 불자로서의 자부심으로 열등감, 질투심, 집차하는
마음을 이기겠습니다." 발원문 中
새벽기도이후 스님들의 인례로 도량을 돌며 해맞이를 준비합니다.
새해첫날 해맞이 기운을 담아 모두가 힘차게 외쳐봅니다.
마하/반야/바라밀... 병오년 새해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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